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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후기

대학생 딸과 유익한 강연에 감동했습니다

비발디 │ 2024-12-16

올해의 좋은 강연 다 듣지 못해 무척 안타까웠습니다.


반수하는 딸 케어하느라, 가고싶어도 못가다가, 수능 후 딸과 함께 갈 수 있었습니다.


제가 평소 좋아하던, 이다슬 성우님의 "이런 삶도 꽤 괜찮습니다"는 저보다 딸에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게임에 등장한 케릭터 목소리가 성우님인걸 알고 반가워하더라구요~^^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이십대 초반이라 강연을 듣고 용기도 많이 얻어서,


최근 알바도 시작했구요~


저도 다시 이십대로 돌아간다면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의욕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박신양 화가님의 강연도 정말 좋았고,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교수님 뵙게 되어서 영광이었어요~


교수님과 사진 찍고 싶었는데, 용기가 안나서 못찍어서 아쉽습니다.


미대 입시 준비하고 있는 고등 아들이 있어, 동영상을 보며 공부를 조금씩 하고 있어요.


심오하신 박신양 배우님의 철학적인 말씀에 많이 배우고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내년 강연도 꼭 참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귀한 강연을 들을 수 있게 해주셔서, 일반시민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