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소식
  • 강연 후기

강연 후기

박신양님 강연후기

리비 │ 2024-12-17

TV와 영화 속에서너 보던 분을 직접 눈앞에서 볼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안 들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예상보다 더 진중하고, 심오하고, 철학적인 시간이었어요.


작품을 판매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봐주길 그리고 사회에 공헌한다는 말씀에 '정말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갤러리에 가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착 <제4의 벽>속 작품과 글들을 꼭 읽어보며 이날의 기억을 되새기고 싶어요.


뜻깊은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