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소식
  • 강연 후기

강연 후기

이런삶도 꽤 괜찮습니다.

정효진 │ 2024-12-17

안녕하세요. 지난 “이런 삶도 꽤 괜찮습니다” 강연을 듣고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이다슬 성우님은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살아온 이야기를 통해 결과보다 과정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라는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말은 “춤은 열 배 노력해야 두 배 좋아진다”라는 구절이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노력하는 과정 자체가 아름답다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또한 강연에서 언급된 ‘후라이의 꿈’ 이야기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의 즐거움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작아 보이더라도 도전하는 그 자체가 의미 있는 일임을 배웠습니다.


저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상담사, 그리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 앞에서는 여전히 두려움이 앞서곤 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그냥 해버릇 들이기”라는 말은 큰 위로와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시작이 서툴러도 괜찮고, 작은 시도가 쌓여 더 큰 가능성을 열어준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강연을 통해 제 삶을 돌아보며, 앞으로도 과정 자체를 즐기고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삶도 꽤 괜찮다는 말처럼, 저도 제 삶의 다양한 도전들을 더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강연을 통해 의미 있는 메시지를 나눠주신 이다슬 성우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