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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의 벽으로 만난 화가 박신양
포뇨 │ 2024-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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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노력형 천재 배우 같았다. 이번 강연도 역시나 너무나 진지하게 또렷한 눈망울로 온몸으로 그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그의 매력에 반할 수 밖에 없었다. 그는 자신의 색으로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화가이자 자신의 그림을 자신의 신념으로 이야기하는 철학자였다. 열심히 일하는 박신양님의 다음 행보가 궁금하다. 열심히 근무하고 허겁지겁 강의 들으러 가는 나가 부지런하다 생각했었는데 부지런하신 분들 너무 많다. 어째 저째 어수선하나 그저 우리 나라는 이런 분들 때문에 미래가 밝을 수 밖에~~ 미래지성 아카데미 포스텍 강의를 들으면 긍정적인 마인드를 배울 수 밖에, 고마워요! 관계자 여러분!! 참~올해는 수강료도 무료여서 더 감사합니다. 지적, 유머, 깔끔 세련된 총장님 강의도 너무 감명깊게 들었는데 또 고맙습니다^^ |